이천이십육년 일월 칠일 수요일


오늘은 회사에서 거의 블로그만 하다가 시간을 다 쓴 것 같아요.

요즘 회사에 정이 좀 떨어져서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려고 방향성 정리를 좀 해봤습니다.

호보니치 다이어리는 올해 아주 빽빽하게 잘 채워지고 있어요.

하루 0.01달러 벌고 있는 블로그 과연 부활이 가능할런지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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